분석 멋지네요
삼성전자 우(005935) 신고가 경신에 따른 자산 재배분 및 보통주 전환 실익 분석
종목명 : 삼성전자 우(005935)
수익률 : 매수가 61,250원 대비 수익률은+44.50%임.
차 트 :
I. 2025년 12월 26일: 역사적 신고가 '88,500원'과 수익 현황
현황: 오늘 종가 88,500원을 기록하며 삼성전자 우선주 역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음.
수익 평가: 귀하의 매수가 61,250원 대비 수익률은+44.50%임.
8만 원이라는 저항선을 돌파한 후 매물 공백 구간에서 시세가 폭발했음.
본주와의 동행: 본주가 117,000원을 기록하며 우선주는 그 뒤를 추격하며 저평가 매력을 발산 중임.
II. 괴리율 분석: 보통주(본주)로의 전환 검토
현재 보통주와 우선주 사이의 가격 격차인 '괴리율'은 투자 전략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임.
1. 현재 괴리율 현황 (2025.12.26 기준)
보통주: 117,100원 / 우선주: 88,500원
가격 차이: 28,600원 (괴리율 약 24.4%)
역사적 평균: 삼성전자의 보통주 대비 우선주 가격 비율은 통상 80~85% 선(괴리율 15~20%)에서 형성됨.
현재의 24%대 괴리율은 우선주가 보통주에 비해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함.
2. 보통주 전환(교체 매매) 실익 분석
귀하의 우선주 평단가(61,250원)를 기준으로 보통주 전환의 득실을 따져보겠음.
장점 (보통주 이동 시):
상승 탄력: 강세장 및 신고가 랠리에서는 외국인 패시브 자금이 보통주에 90% 이상 집중됨. 단기 시세 차익 극대화에는 보통주가 유리함.
의결권 확보: 향후 지배구조 개편이나 M&A 이슈 발생 시 의결권 프리미엄이 붙어 보통주가 더 오를 수 있음.
단점 (우선주 유지 - 추천):
배당 수익률 격차: 귀하의 평단가(61,250원) 기준 우선주 배당률은 2.4% 인 반면, 현재가로 보통주를 사면 배당률은 1.25%로 반토막 남.
비용 손실: 교체 매매 시 발생하는 세금과 수수료를 감안하면, 괴리율이 30% 이상 벌어지지 않는 한 현재의 유리한 우선주 포지션을 버릴 실익이 적음.
결론: 지금은 전환보다 우선주 홀딩이 유리함. 괴리율이 15% 이내로 축소될 때(우선주가 보통주 가격의 85% 이상 따라잡을 때)가 교체의 적기임.
III. 2023년 ~ 2025년 배당 및 시가배당률 비교
1. 연도별 배당금 추이 (우선주 기준)
2. 보통주 vs 우선주 배당률 비교
시가 배당률 (보통주 배당금 1471원/년 1.25%
매수가대비 배당률(6,250. 우선주 배당금 1,372원/연) : 2.4%
IV. 향후 예찰 항목 및 단계별 전략
1. 긍정/부정 변동 사항
긍정: 1,440원대 고환율 수혜, HBM4 양산 일정 단축, 외인 순매수 지속.
부정: 12/29(월) 배당락에 따른 단기 매물 출회, 신고가 달성 후의 기술적 조정.
2. 투자 로드맵
단기 (1~2주): 배당락 하락을 건강한 조정으로 간주하고 홀딩. 85,000원 지지 여부가 핵심임.
중기 (3~6개월): 괴리율 축소 과정을 지켜보며 96,000원~105,000원 구간 진입 시 일부 수익 실현 검토.
장기 (1년 이상): 2026년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를 겨냥하여 120,000원 목표가까지 배당 재투자 유지.
V 삼성전자 우선주 투자 리스크 체크포인트
1. HBM 시장 내 주도권 경쟁 심화임 2025년 말 현재 삼성전자는 HBM3E 공급 승인을 통해 반격에 성공했으나, 경쟁사인 SK하이닉스와의 점유율 격차 해소가 여전한 과제임. 차세대 제품인 HBM4 양산 일정과 수율 확보 여부에 따라 주가 향방이 결정될 수 있으므로 기술 경쟁력을 상시 모니터링해야 함.
2. 보통주 대비 환금성 및 변동성 리스크임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해 거래량이 적어 시장 급변동 시 원하는 가격에 매도하기 어려울 수 있음. 또한 보통주가 급등할 때 우선주가 소외되거나 괴리율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자산의 전액을 우선주에 집중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음.
3.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가능성임 삼성전자는 연간 9.8조 원 규모의 배당을 유지 중이나, 대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CAPEX)와 R&D 비용 지출이 늘어날 경우 가용 현금이 줄어들 수 있음. 잉여현금흐름(FCF)이 악화되면 추가적인 특별 배당 기대감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함.
4. 대외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변수임 미국 대선 이후의 반도체 보조금 정책 변화와 대중국 규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실적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또한 글로벌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느릴 경우, 배당주로서의 상대적 매력이 반감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함.
VI. 총평
나의 61,250원 평단은 이제 깨지지 않을 것으로 스스로 생각하겠음.
현재 보통주와의 괴리율이 24%에 달한다는 것은 우선주가 올라갈 자리가 더 많이 남았다는 증거임.
굳이 불 학실한 보통주로 갈아타기보다, 배당과 시세 차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현재의 포지션을 유지 해 보겠음
월요일 배당락 이후 장 초반의 출렁임은 기회임.
````삼성전자 형제 분석 및 대응````
1. 주가 현황 및 괴리율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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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138,100원 / 우선주 102,000원: 괴리율 약 26.1%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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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리율의 의미: 과거 보통주의 70% 선에 머물던 우선주가 75% 선을 향해 붙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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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아우가 형보다 더 가볍게 치고 나가는 전형적인 '저평가 해소' 국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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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의 상징성: 우선주가 '여섯 자리' 주가에 안착했다는 건, 이제 배당주를 넘어 성장주로서의 프리미엄을 인정받기 시작했다보 생각 듬.
2. 왜 아우(우선주)가 더 뜨거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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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매력의 압승: 13만 원대 보통주보다 10만 원대 우선주의 시가 배당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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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실적 대박에 따른 '특별 배당' 기대감이 우선주로 쏠리는 건 당연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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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의 실체: 정부 추진 밸류업 정책의 최대 수혜가 결국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인데, 그 핵심 타겟이 바로 우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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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의 질: 단타 개미보다는 진득한 외인·기관 자금이 우선주 하단을 받치고 있어 주가 탄력이 훨씬 견고함.
3. 전문가가 제안하는 향후 조치 (Action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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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자관점(홀딩 유지): 지금 팔면 바보 소리 들음. 보통주 15만 원, 우선주 12만 원까지는 추세 꺾이기 전까지 무지성 홀딩이 유리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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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매매(스위칭)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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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리율이 15~18%까지 좁혀지면(우선주가 11.5만 원선 돌파 시) 우선주 일부 익절 후 보통주로 갈아타는 전략 고려할 만함.(장 후 거래가가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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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진입: 보통주 13만 원대가 부담스럽다면 여전히 '상대적 저평가'인 우선주 분할 매수로 고고 답임. 10만 원 밑으로는 이제 다시 내려 보지 마~~.
참고)2025년 월별 반도체 가격 ..
월 (2025년) PC용 DDR5 16GB ($) 서버용 DDR5 32GB ($) 변동 특징
1월 $48.50 $115.00 연초 재고 확보 단계
2월 $50.40 $122.00 HBM 생산 비중 확대 발표
3월 $53.30 $135.00 엔터프라이즈 수요 급증 시작
4월 $62.90 $158.00 공급 부족 경고등
5월 $72.60 $182.00 제조사 판매가 인상 본격화
6월 $85.20 $210.00 [전환점] 수급 불균형 심화
7월 $96.30 $245.00 서버용 메모리 프리미엄 발생
8월 $122.20 $298.00 슈퍼사이클 진입
9월 $140.70 $340.00 글로벌 IT 기업 물량 선점
10월 $170.40 $420.00 역대급 월간 상승률 기록
11월 $196.30 $485.00 유통 채널 재고 고갈
12월 $220.70 $540.00 연중 최고점 달성
4. 향후 방향성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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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피크아웃 우려 소멸?: AI 반도체 수요가 2026년 내내 견조할 것이라고 온 언론이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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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기반의 우상향은 상반기 내내 이어지길 희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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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형(보통주)은 길을 뚫고, 아우(우선주)는 수익률을 챙기는 완벽한 형제 모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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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만 원 돌파는 단순한 고점이 아니라 새로운 '바닥'을 다진 날로 기록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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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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