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리
멋져요.
안녕하세요~
주식에 입문한지 약 6개월차 되어가는 주린이입니다. 매번 떡락 종목을 공유하며 여러분과 우울감을 나눴는데요, 저에게도 떡상 종목이 생겼습니다.
바로 한미반도체입니다.
사실 한미반도체는 꽤 오래전부터 보유하고 있던 종목이었어요.
작년 10월에 7주를 구매하고 계속 떡락하는 아픔을 겪었죠. 하지만 우리가 두렵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분할매수" 덕분이죠.
저는 떨어지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저점일 때 10주를 추가 매수했죠!
그러던 중, 저에게도 기회가 찾아옵니다.
1월 2일 경 15퍼가 오른거예요.
저는 이런 기회가 또 올까 싶어서 전량매도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20퍼 그 다음날 6퍼가 더 오르는 거예요. 배가 너무 아팠어요.
전 한미반도체가 앞으로 더 오를 주식이라고 믿었어요. 그리고 1월 20일 재진입을 했어요.
분할 매수 하려고 조금 들어갔는데 원금이 너무 아쉽네요 ㅎㅎ
늦게 진입했어도 수익률 20퍼 달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쭉 보유할지는 시장 상황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