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공모주 담고싶네요.
공모주가 한창 유행일때 한번 받았던 공모가 52,700원에 청약해서 받았던 주식입니다.
공모주를 몇 번 해본 결과, 진짜 대어나 가치주가 아니고서는 당일에 파는 것이 가장 이득이었습니다.
이 주식은 근데 왜 가지고 있냐 하면, 그 당시에 어쩌다가 못팔아서 그냥 쭉 묵혀둔 주식이 됐던겁니다..
그래서 공모가 이하의 파란불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시는 것 처럼 최저치는 2,305까지도 했습니다. 근데, 잘 보시면 아주 최근들어서 주가가 급상승했습니다. 사실 이건 조사하다가 발견했어요. 하도 가격 안보고 있었던터라...
그래서 이런 바이젠셀이 어떤 기업이냐 라고 한다면? 기본적으로는 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이고요 아래 설명과 같이 벤처 회사입니다. 즉, 이건 바이오주인셈이죠.
최근에 주식계좌 정리중에 갑자기 생각보다 높은 가격인 걸 발견하게 됐습니다. 원래 가격보다 높아서 갑자기 호재가 터졌나 싶었고요. 보시다시피 외국이나 개인이 꽤 많이 매수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서 또 조사를 해봤죠.
이데일리 기사(송영두 기자)
위에 있는 기사들 몇 개를 확인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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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2상 성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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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허가·신속심사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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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상업화 기대감
이 것들이 다 더해져서 주가에 반영된 결과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이게 임상단계라는 것을 고려했을때는, 조금 더 신중히 살펴볼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좀 어려워서 똑똑한 AI에 좀 조사를 맡겨봤습니다. 물론 이것도 검증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초보자로서는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죠.
또 이해가 안가서 더 풀어서 설명해달라고도 했습니다.
또 엄청나게 분석을 해줍니다.. 너무 길어서 마무리만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줍니다. 변동성을 좀 두고봐야하는 기업이다 라는 점에서 역시 더 지켜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공모가를 되찾아서 손실을 메꾸고, 오히려 떡상하는 날까지... 한 번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간간히 이렇게라도 공부를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AI가 요새 너무 잘 나와 있어서 든든합니다...
아무튼 모든 바이오주 주주님들도 파이팅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