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물려 있다가.. 요새 빛을 봅니다. 평단 오기까지 참 오래 걸려서.. 남편이 10프로일때 그냥 팔고 정리하라고 했는데 내비둬봤어요 ㅎ 242프로 수익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올해 상폐된 주식있어.. 속상하지만.. 위안삼아야겠어요. 새발의피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