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삼전 대단하네요...^^ 정성스러운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미국발 인공지능 거품론이 소강 국면에 접어들면서 삼성전자가 11만전자로 반등을 했고,
반도체 주들의 질주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도 2%대 상승하며 4100선을 탈환해,다시 AI수혜주로 우뚝 선 삼성전자의 앞날이 기대를 갖게 하네요.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200원(3.95%)오른 115000원에 거래를 마치기도 했습니다.
●"AI 거품 논란이 계속되면서 시장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지만,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기대는 더 높아지는 상황"이며 "HBM(고대역폭메모리)의 D램 생산능력 부담이 컨벤셔널 제품 대비 3배에 달해, HBM 수요가 급감하는 것이 관찰되지 않는 이상 공급 부족 상황이 쉽사리 해소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네요.
●삼성전자 기대주가는 애널리스트 평균 135,976원(상승 여력 +23.05%)이며, 골드만삭스 140,000원·JP모건 160,000원 등 상향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AI 수요로 HBM·서버용 D램 수요가 폭증하고, D램 재고가 3.3주로 역대 최저 수준에 근접해 슈퍼사이클 기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증권가 목표주가가 11만~12만원으로 연이어 상향 조정되고, 일부는 17만원까지 제시했습니다.
●3분기 잠정실적에서
영업이익 9조 8997억원(전년 대비 +8%)과
HBM 매출 98% 급증 전망이 거론됩니다.
●HBM4 시장 진입이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보다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AI 거품론으로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엔비디아 젠슨황은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팩트체크 Q&A를 보내며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AI 거품론을 잠재우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이 메시지는 반도체 업계 전체에 중요한 메시지로 엔비디아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건
HBM,D램 수요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최근 1년 주가 일봉 차트
※삼성전자는 11월초 이후 약 2개월 정도 기간 조정을 거치고 있으며,약 3개월 정도를 가파르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기간 조정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주가가 20일선 (파란색)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어 만약 이 라인을 이탈하게 된다면 구름대와 60일선이 만나는 10만원 가격대가 매우 중요한 지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HBM3E 매출 비중이 늘어나면서 그 동안 발목을 잡았던 반도체 부문의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으며, HBM 매출이 내년에 올해 대비 3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어 단순한 실적 회복을 넘어,고부가가치 메모리 기업으로의 재평가와 점유율도 35%성장 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를 둘러싼 논란 역시 단기 이슈에 흔들리기보다는,실적 흐름과 산업 구조 속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 삼성전자의 주가는 HBM4가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되고 있습니다.